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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안전한 학교" 87호 (2021년 4월 2일)
              • 작성일 2021.04.12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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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안전한 학교" 87호 (2021년 4월 2일)



              매일 440만명 등교에도 대규모 감염 없어… “학생엔 학교가 안전” | 동아일보 | 20210326

              20일 서울 영등포구 한 초등학교에 비상이 걸렸다.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개학 후 처음이었다. 이 학생은 증상 발생 하루 전까지 등교수업을 받았다. 전교생이 1400명이고 급식은 물론 방과 후 수업까지 대면으로 실시 중이었다.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가 실시됐다. 다행히 추가 감염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학교 관계자는 “모든 구성원이 급식시간을 제외하곤 철저히 마스크를 쓰는 등 방

              분리해도 지낼 곳 없는데…30일부터 ‘학대 피해아동 즉각분리’ | 경향신문 | 20210328

              30일부터 아동복지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학대 피해 아동을 부모와 즉각 분리하는 제도가 도입되지만 정책을 집행하는 현장의 분위기는 혼란스럽다. 피해 아동 보호시설 숫자가 학대 사건 발생 건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데다 ‘연 2회 의심 신고 시 분리’라는 기준이 지나치게 획일적이기 때문이다. 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연 2회 이상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아동을 부모와 떼어놓는 ‘즉각 분리제도’가 30일부터 시행된다. 즉각 분리제도는 지방자

              막가는 자동차, 애들 어떡해… 민식이법 1년 충격 근황 | 국민일보 | 20210329

              “민식이법 시행 1년이라고요? 달라진 건 하나도 없는데요.” 지난 23일 오전 8시45분 서울 마포구 성원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만난 도담지킴이 이모(73·여)씨는 ‘민식이법’(도로교통법 개정안 등)이 시행된 지 1년이 됐다는 얘기에 어이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다. 도담지킴이는 어린이나 노약자의 교통안전을 위해 정부가 시민을 채용해 학교 인근 교통 지도를 맡기는 사업이다. 이씨는 “이곳은 아침에 출근하는 차들로 항상 붐벼 학교 가는

              ‘국가적 스캔들’로 번진 영국 ‘스쿨 미투’… 교내 강간문화 만연 | 국민일보 | 20210330

              영국 사회가 쏟아지는 ‘스쿨 미투’로 발칵 뒤집혔다. 이달 초 수도 런던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납치·살해 사건과 더불어 ‘국가적 스캔들’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간) BBC방송과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은 학생들의 성폭력 피해 증언 사이트인 ‘에브리원즈 인바이티드(Everyone’s Invited)’에 피해 사례가 쏟아지면서 국가적 스캔들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글쓴이 중에는 9살 어린이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8일부터 교직원 백신 접종 개시···보건·특수교사 등 약 5만명 | 경향신문 | 20210401

              보건·특수교사와 보조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교직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다음 주부터 시작된다. 1일 교육부는 정종철 차관 주재로 제10차 시도부교육감회의를 열어 보건·특수교사와 보조 인력 등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8일부터 고등학교 이하 각급 학교의 보건·특수교사와 보조 인력, 특수학교 교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에 동의한 교직원들은 근무지 관할 보건소에서 접종받는다. 1차 접종은 이달 8~2

              “남고 성희롱, 자사고라고 덮으려 한다” 천안 여고생들 호소 | 국민일보 | 20210402

              천안의 한 남자 고등학교 학생들이 인근 여자 고등학교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천안 XX고 남학생들의 성희롱을 폭로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는 “충청남도 천안 소재 XX고등학교 남학생들이 학교 이름으로 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커뮤니티에 작성한 XX여자고등학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과 이를 덮으려고 한 관계자들을 폭로한다”고 적었다.



              학교안전연구소

              e-Mail : ssri2014@sungsh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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