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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안전한 학교" 89호 (2021년 4월 16일)
              • 작성일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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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안전한 학교" 89호 (2021년 4월 16일)


              교통안전/생활안전

              개학 이후 학생·교직원 확진자 수 1900여명 | 경향신문 | 20210413

              학교·학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늘고 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중대본 회의에서 “새 학기 개학 이후 학생·교직원 확진자 수가 1900여명에 달하고 있고 최근 3주간 전체 연령 대비 학령기 연령의 확진율이 증가하고 있다”며 “정부는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학교·학원·종교시설·실내체육시설·유흥시설 등에서 기본 방역수칙이 준수될 수 있도록 긴장도 높은 방역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검사 안 받고, 마스크 안 쓰고… 방심 틈탄 학교·학원 확진 | 국민일보 | 20210413

              일부 종사자의 안일한 인식을 틈타 학교·학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제때 이뤄지지 않은 진단검사와 미흡한 마스크 착용을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13일 “새 학기 개학 이후 학생·직원 확진자 수가 190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최근 3주간 전체 연령 대비 학령기 연령의 확진율이 증가세라며 교육부의 지난 7일 발표를 인용하기도 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운동부 폭력' 막기 위해 운동장 등에 CCTV 설치 | 한국일보 | 20210413

              앞으로 학생선수가 이용하는 운동장 등 학교체육시설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학생선수와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은 스포츠 분야 인권교육도 연 2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13일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학교체육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개정 학교체육진흥법이 시행되는 데에 따른 것으로, 교육부장관과 교육감이 학교장의 학교체육 진흥 조치를 연 1회 점검하게 된다.

              학교 수련활동 신중히 재개…‘야외·무박·안전’ 강조 | KBS | 20210414

              코로나19로 지난해 대부분 취소됐던 초중고 학생들의 수련활동이 일 년여 만에 재개되고 있습니다. 다만 상황이 아직 엄중해 야외에서 숙박일정 없이 당일로 하고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도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공을 가운데 두고 둘러선 아이들, 서로 호흡을 맞추고 배려하는 가운데 공을 튀기는 숫자가 조금씩 늘어납니다. 4월 화창한 봄날, 밖에서 뛰놀다 보니 어느새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파란불에 '헉헉' 트럭은 '쌩쌩'…위험천만 8차로 | SBS | 20210415

              저희한테 들어온 제보 내용 하나 더 전해 드립니다. 매일 아침, 학교를 가기 위해서 왕복 8차선 도로를 건너야만 하는 초등학생들이 있습니다. 위험한 이 도로를 아이들은 한 번에 건너기조차 어려운데요, 어린이 보호구역임에도 제대로 된 안전시설조차 없습니다. 조윤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파란불이 4초 남았지만 도로 절반을 겨우 넘고, 빨간불로 바뀌어도 횡단보도를 다 건너지 못합니다. 도로를 건너려다 다시 돌아오기도 합니다. 경기도

              4·16 기억교실엔 모든 것이 그대로...'세월호 7주기' 추모 물결 | YTN | 20210416

              오늘(16일)은 세월호 참사 7주기입니다. 곳곳에는 추모공간이 마련됐고 오후 3시에는 화랑유원지에서 기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다연 기자! 김 기자가 나가 있는 곳은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이 생활하던 교실을 그대로 복원해놓은 공간이죠. 시민들도 자유롭게 가서 추모할 수 있는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4·16 기억교실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었는데요. 아직 오전이라 한산하지만, 어제와 그제 하루 평

              생생한 7년 전 그날… 세월호가 남긴 것은 [심층기획] | 20210416 | 세계일보

              “쉬는 시간이었어요. 오전 10시쯤이었는데, 친구가 ‘제주도에 수학여행 가는 배가 가라앉았다’고 해서 깜짝 놀랐죠. 교실 분위기가 금세 시끌시끌해졌어요. 수업 중에는 휴대전화를 쓰지 못하니 수업하러 온 선생님들한테 계속 ‘어떻게 됐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다 전원 구조됐다는 소식이 들려서 안심했는데…” 대학생 김모(25)씨에게 ’그날’은 여전히 생생하다. 2014년 4월16일의 기억을 묻자 그는 마치 며칠 전 일을 말하듯 세세한 장면을 줄


              학교안전연구소 e-Mail : ssri2014@sungshi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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